​​​​​​​​                  아름다운 노후를 설계할 때 입니다


      “돌이켜 보니 은퇴는 하던 일을 관두는 게 아니라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더군요".                                                                  ​

   은퇴한 지 6년이 지난 어느 어르신의 말씀 입니다.  은퇴하고 나면 ‘삼식이’(하루 세 끼를 집에서              먹는 사람)라며 배우자에게 타박을 받는 분들도  있지만, 젊을때 엄두도 내지 못했던 독서클럽, 수필     강좌에 참석하고 토요일에는 동호회에서 하는 미술 스터디에 나가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밴드              ‘블루마운틴 보이즈’ 연습도 빼먹지 않는다는 어르신은 젊을때보다 훨씬 바빠진 노후생활을 즐기는
   분입니다.​

    마흔부터 인생 후반전을 준비했다는 어르신은  나이 마흔이던 해 어느 날 문득 ‘40’이란 숫자가 무겁     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은퇴 뒤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으나      50대가 되어서야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 △은퇴 전 여가 준비 △자원봉사 등 사회활동과 연계 등
​     은퇴후 여가활동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많은 것들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한편으로는 홀연히 찾아온 무한대의
여유 시간을 보람있고 윤택하게 활용하는 계획을 세워야 하지만, 좀더 냉정하게 생각하면 경제적인 자유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 과제입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평균수명은 이미 80세를 넘어섰습니다.  가장 많이 사망하는 연령을 말하는 최빈사망연령은 85세에 이르고 있습니다. 65세에 은퇴하면 노후생활기간이 30년 이상 되는 셈입니다. 머지않아 100 세까지 무난히 사는 시대가 도래할 전망입니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지 않고 단순히 계산을 해 봐도, 매년 $36,000씩 30년을 사용하면 $1,080,000, 40년을 사용하게 되면 $1,440,000 의 노후자금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미국에서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하면서 세금을 낸 덕분에 사회보장연금을 받게 되는데, ​​이것으로 충분했던 시절이 이미 지나갔습니다. 

평균수명의 연장​​,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등에 따라 미국의 소셜시큐리티 시스템은  노후생활에 필요한 최소한도의 혜택 밖에는 보장해줄 수 없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사회보장제도 혜택은 시니어들이 굶어죽지 않고 병원에 못가서 죽는 일이 없는 정도만 책임져 줄수 있을지도 확실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각자 노후생활을 위한 자금과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여야 하며,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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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동포들의 가정을 보호하고, 은퇴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해 드리는 것이 아메리카굿라이프의 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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